진료 안내
다리동맥·당뇨발 클리닉
걷는 동안, 쉬는 동안에도 발의 변화를 살펴주세요
- 걸으면 아프고 쉬면 나아지는 다리
- 한쪽만 차갑거나 창백한 발
- 잘 낫지 않는 발 상처
- 검거나 보라색으로 변한 발가락
- 쉴 때도 아프고 내리면 편해지는 발
- 약하거나 만져지지 않는 맥박
혈류 평가
말초동맥질환
피부색·온도·상처·맥박부터 살핍니다.

- 필요한 검사
- 발목상완지수 · 혈관초음파 · 혈관조영검사
- 함께 고려
- 당뇨·투석 환자는 발목상완지수 외 다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음
필요 시 기존 CT 영상을 함께 확인하거나 외부 검사를 의뢰합니다.
진찰을 통해 피부색, 온도, 상처와 맥박을 확인합니다. 필요에 따라 발목상완지수, 혈관초음파 또는 혈관조영검사를 시행합니다.
당뇨병과 투석 환자에서는 혈관 석회화 때문에 발목상완지수만으로 혈류를 정확히 평가하기 어려울 수 있어 여러 검사를 종합하여 판단합니다.
CT 혈관조영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기존 검사 영상을 확인하거나 적절한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도록 안내합니다.
증상 확인
보행 시 종아리 통증
반복되는 보행 통증은 다리 혈류를 확인할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살필 변화
- 걸을 때 통증·차가운 발·잘 낫지 않는 상처
- 유의할 점
- 당뇨·투석 환자는 뚜렷한 증상 없이도 심한 혈류 저하 가능
다리동맥이 좁아지면 걸을 때 종아리가 아프거나 발이 차고, 상처가 잘 낫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나 투석 중인 환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도 심한 혈류 저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처와 혈류
당뇨발 혈류 평가
상처뿐 아니라, 회복에 필요한 혈류도 함께 평가합니다.

- 평가
- 감염·신경병증·혈류 저하를 함께 고려
- 필요 시
- 혈관치료를 통해 상처 회복에 필요한 환경 조성
당뇨발 상처는 감염, 신경병증과 혈류 저하가 함께 작용할 수 있습니다. 상처만 치료하기보다 혈류가 충분한지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혈관치료를 통해 상처가 회복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태에 맞는 선택
혈관내 치료
혈관의 위치와 상처, 전신상태에 따라 치료를 결정합니다.

- 치료 선택
- 약물·운동치료, 혈관내 시술 또는 우회수술
- 상처·감염이 있다면
- 혈류 개선과 함께 상처 치료·감염 조절
증상의 정도와 혈관 폐색의 위치, 상처 유무, 전신상태에 따라 약물치료와 운동치료, 혈관내 시술 또는 우회수술을 결정합니다. 상처나 감염이 있는 경우에는 혈류 개선과 함께 상처 치료 및 감염 조절이 필요합니다.
즉시 진료가 필요한 경우
발이 갑자기 차가워지거나 창백해지고, 심한 통증·감각 저하·운동 장애가 발생하면 급성 하지허혈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응급실 진료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