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23일 개원 예정개원 전 상담 | 진료시간·예약

걷다가 아픈 다리, 낫지 않는 발 상처의 혈류를 확인합니다

다리동맥이 좁아지면 걸을 때 종아리가 아프거나 발이 차고, 상처가 잘 낫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나 투석 중인 환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도 심한 혈류 저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있으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 일정 거리를 걸으면 종아리나 허벅지가 아프고 쉬면 호전됨
  • 한쪽 발이 다른 쪽보다 차갑거나 창백함
  • 발가락이나 발의 상처가 잘 낫지 않음
  • 발가락 색이 검거나 보라색으로 변함
  • 쉬고 있을 때도 발이 아프고 다리를 내리면 조금 편해짐
  • 발의 맥박이 약하거나 만져지지 않음

말초동맥질환

진찰을 통해 피부색, 온도, 상처와 맥박을 확인합니다. 필요에 따라 발목상완지수, 혈관초음파, CT 혈관조영 또는 혈관조영검사를 시행합니다. 당뇨병과 투석 환자에서는 발목상완지수만으로 혈류를 정확히 평가하기 어려울 수 있어 다른 검사를 함께 고려합니다.

보행 시 종아리 통증

다리동맥이 좁아지면 걸을 때 종아리가 아프거나 발이 차고, 상처가 잘 낫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나 투석 중인 환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도 심한 혈류 저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혈관내 치료

증상의 정도와 혈관 폐색의 위치, 상처 유무, 전신상태에 따라 약물치료와 운동치료, 혈관내 시술 또는 우회수술을 결정합니다. 상처나 감염이 있는 경우에는 혈류 개선과 함께 상처 치료 및 감염 조절이 필요합니다.

당뇨발 혈류 평가

당뇨발 상처는 감염, 신경병증과 혈류 저하가 함께 작용할 수 있습니다. 상처만 치료하기보다 혈류가 충분한지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혈관치료를 통해 상처가 회복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시 진료가 필요한 경우

발이 갑자기 차가워지거나 창백해지고, 심한 통증·감각 저하·운동 장애가 발생하면 급성 하지허혈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응급실 진료가 필요합니다.

혈관치료 후에도 흡연,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과 만성신장질환 등의 위험요인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치료 결과와 상처 회복 기간은 환자의 혈류 상태와 동반 질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원 전 상담 010-9092-2888